낭서고택 마루에 나서면 텃밭과 감나무, 동백나무, 대나무, 소나무 등이 어우러진 마당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름다운 오솔길의 우거진 숲 사이를 새소리, 바람 소리 들으며 걸어가면 세상의 묵은 때가 다 씻겨 가는 듯하다.
작은 아버님~
단체 사진이라 좀 멀리 잡혔네여~개인 사진들이 많기는 한데 전체 사진만 올려 드렸어요~
그리고 먼저 올린 사진중 대근님은 첫번째 단체사진은 오른쪽 끝에서 두번째 모자 쓰고 계신분이구요
두번째 단체 사진은 앞줄 앉아 있는 분들 오른쪽 끝에 모자 쓰고 있는 분이 대근님 입니다*^^*
저는 머리를 묶고 하얀 반팔티를 입고 있어요~~
이쁜 동생이랑 저수지 가는길에 찍은 사진 올려 드릴게여*^^*
모두가 사진 보면서 넘 그리워 하시네요~~
작은 아버님,어머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멋진 대나무와 예쁜 풍경들에 너무 반해버렸나봐여~~
담에 찾아뵈면 작은아버님.어머님과 꼭 함께 사진 먼저 찍어두 되겠죠?~~*^^*
장마라 비가 제법 많이 오네여~~
휴가철이 다가 오면 더 많은 분들이 안용당에서 좋은 추억 많이 담아 가길 바랄게요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