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서고택 마루에 나서면 텃밭과 감나무, 동백나무, 대나무, 소나무 등이 어우러진 마당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름다운 오솔길의 우거진 숲 사이를 새소리, 바람 소리 들으며 걸어가면 세상의 묵은 때가 다 씻겨 가는 듯하다.
JOHN PAUL BERRYHILL, SET JOHN SANTANDREA, CET (FIRE SCIENCE & ENGINEERING) 두 사람이 안용당에 오기까지 무려 45일 전 예약. 두 외국인에게는 숙박비 전액을 무료라 하였더니 Thank you very much를 연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