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서고택 마루에 나서면 텃밭과 감나무, 동백나무, 대나무, 소나무 등이 어우러진 마당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름다운 오솔길의 우거진 숲 사이를 새소리, 바람 소리 들으며 걸어가면 세상의 묵은 때가 다 씻겨 가는 듯하다.
함께 가셨던 사진 찍으시는 분이 예쁜 사진 만드시느라 이제서야 올려 주셨어요^^ 작은 아버님,어머님과 함께 찍은 사진이 없어 다시금 서운한 맘이 들었어요~ 해피와 꼬꼬도 잘 있죠?~*^^* 저희가 다녀갔다는 도장 찍기 위해 사진 올려 봅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금 꼭 가보고 싶은곳이라 그때까지 사진으로 맘에 담아 둘게요~ 장마와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한 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