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서고택 마루에 나서면 텃밭과 감나무, 동백나무, 대나무, 소나무 등이 어우러진 마당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름다운 오솔길의 우거진 숲 사이를 새소리, 바람 소리 들으며 걸어가면 세상의 묵은 때가 다 씻겨 가는 듯하다.
푹쉬고 돌아갈즈음에~ 사진찍자고할때 거부하시더니.. 옷갈아입고 나오셔서 사진찍자신다. ㅋㅋ 우리한테 푹빠진 할아버지 ㅋㅋ 할머니 귀여우셔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