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지 일주일째 우연히도 미국인 中 高 大學生 6명이 와 있는중 찾아드니 고기가 물 만난듯 새가 숲을 찾아든 기분이다.
간식이며 식사며 같이 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분이 좋은듯 하였다.
외국인들을 보면 한국에 오면 가장 한국적인 것을 좋아하는데 安用堂에 와서 가장 한국적인 것을 느낀단다.
거기다가 서툴기는 해도 의사소통이 될수 있다는데는 놀라고 좋아한다.
외국인들이 올때 차가 없이 오기 마련인데 반드시 인근 목포까지 돌아 다니며 하루정도 구경 시켜주면 기분은 최상이다.
헤어질때는 포옹하며 갈린다.